최기훈 원장님을 칭찬합니다.
항상 밝은 목소리로 이름 불러주시고 아픈곳은 없었는지 세심히 물어봐주시고 침도 정말 안아프게 잘 놓으세요. 저의 어머니도 인정. 환자가 많으면 피곤하실텐데 첫진료부터 최근 마지막 진료까지 한결같은 모습으로 환자 한분 한분 이야기 다 들어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주셨어요. 또한 외국인 환자분과 대화하는 모습 엄지척^^
정말 교통사고가 아니었다면 이렇게 친절하시고 훌륭하신 선생님을 못뵈었을것 같아요. 비록 지금은 여러 사정으로 진료를 못받게 되었지만 원장님 덕분에 회복이 잘 되고 있는것 같아요. 두달여 동안 치료 잘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선생님 덕분에 치료기간 내 힘들지않고 꽤 재미있게 치료받은거 같습니다 설명도 자세히 잘해주시고 간호사분들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간호사선생님, 원장님 모두 감사했고 몸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