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일환 의무원장님!
안녕하세요!^^
이제서야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병실에서나,복도에서나,엘리베이트 안에서나
그 어디에서나 마주칠 때면
항상 먼저 인사 건네주셔서, ''참으로 의무원장님 다우시다''라고 마음 속으로 칭찬 많이 했습니다.
담당 환자가 아닌데도,
마주칠 때마다
차분한 목소리로 겸손하게, 낯가리지 아니하시고,
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은 병실에 입원하신 큰사장님과
'사람, 참 좋으시다.' 라고
함께 칭찬 많이 했습니다.
못 들어셨죠? ㅎㅎ
진료도 참 잘 보시는 것 같았습니다.
이제 저는 또 한 분의 좋은 사람을 제 기억 속에 간직하게 됩니다.
환자분들 돌보느라 자기 몸 잘 돌보지를 못하시는데,
건강 잘 챙기면서 하세요.
감사합니다~😊
진료해주신 강일환 원장님과 모든 직원분들이 너무나 친절하셨어요. 쉽게 설명도 잘해주셨구요. 외래 간호사 선생님들, 영상의학과 선생님들, 5,6층 병동의 간호사 선생님들, 침치료 해주신 한의사 선생님들 모두 정말 친절하고 항상 웃는 얼굴로 응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친절하게 환자의 상태를 면하게 살피시고 최선의 진료로 치료해주시는 강일환 의무원장님 칭찬합니다.
그리고 또 항상 친절하게 미소로 맞이해주시는 정지승 간호사님도 칭찬합니다~
환자가 많으실텐데 이름을 다외우셔서 누구인지 물어보지 않고 접수하시는 것이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원장님 께서 너무 진료실 잘해주시고 신바로 약침도 잘놓아주시고 같이 근무 하시는 간호사 선생님께서 너무 설명해주시고 빨리 회복 했습니다
강일환원장님을 뵙는 순간 신뢰가 되었습니다
정말 부모님처럼 걱정해주시고 얘기도 잘해주셔서 치료 받는동안 마음적으로도 너무 힘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치료도 잘되어 퇴원합니다
늘 한결같으신 원장님 감사합니다